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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태권도로 팬데믹 이겨내다!

기사승인 2021.08.31  06: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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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팬데믹 제4차 대유행 코로나 블루를 해소

   
 

지난 28-29일 양일간 제4회인도뭄바이대한민국총영사컵온라인국제대회가 선수2,024명 15개국 참가로 성공적인대회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2017년 1회 대회로 시작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대회를 열지 못하고 올해는 주 뭄바이 대한민국총영사관 김동영 총영사의 온라인 개최로 전환 승인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 주 뭄바이 대한민국총영사관 김동영 총영사 온라인 대회사 장면

인도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컵은 대한민국외교부,국기원,태권도진흥재단의 전폭적인 후원과 주 뭄바이총영사관 주관, 주최로 개최되었다.

대회개최의 주관 주최의 김동영 총영사와 총영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인도는 코로나 하루 확진자 40만명이 발생하는 그야말로 코로나 최악의 상태였다. 또한 세계적인 팬데믹 제4차 대유행 텔타 변이 바이러스 재난에도 인도태권도의 열정과 정신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국기원파견사범인 이정희 사범의 노력의 결실이다,

이정희 사범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파견 태권도사범 10년차에 인도 태권도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많은 국제대회에서 인도 대표팀에서 많은 메달을 만들어 냈으며, 2013년부터 제1회 대사배 전인도태권도대회, 제6회 국기원컵 국제태권도대회, 제4회 뭄바이 총영사컵 태권도대회 등 매년 대회조직위원장으로써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이정희 사범은 전 인도 29개주를 다니며 10년간 순회 지도자세미나를 200회에 지도자1만 명을 배출시켜 파견되기 전 인도 태권도 인구가 10만 명에 불과한 것을 10년 만에 50만 명에 육박하는 발전을 이뤄내고 있어 공식파견 사범으로 그 역할과 성과를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이 사범 특유의 추진력으로 인도 영화배우, 정재계의 유력 인사들에게 태권도를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태권도 보급하고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인도태권도 대부라 칭송받고 있는 그의 목표는 29개주에 대학교 및 초.중 고등학교에 태권도 교육 의무화 인도 전국에 태권도도장 활성화통해서 2024년 파리 올림픽에 메달을 획득 인도의 국기가 태권도가 되는 것이 그의 당찬 목표를 향해 질주하는 그 앞날에 밝은 희망과 함께 인도 태권도 밝은 미래를 본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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