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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모노레일 ‘긴급 안전 점검’

기사승인 2021.12.01  12: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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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모노레일 사고 관련 30일 합동 안전점검 실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지난 28일 통영 욕지도에서 발생한 모노레일 탈선 사고와 관련해 태권도원에 운영 중인 모노레일에 대해 30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식회사(이하 자회사)가 진행한 긴급 합동 안전 점검은 통영에서의 사고유형을 분석하고 모노레일 비상제동시스템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긴급 합동 안전 점검에 이어 12월 9일과 10일 종합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태권도원 이용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확인 및 조치할 계획이다.

2015년 4월에 설치된 태권도원 모노레일은 30인승 2대를 길이 256M 구간에 설치해 현재까지 무사고로 운영 중이다. 태권도진흥재단과 자회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연간점검’ 외에도 태권도원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이용해 ‘주간점검’을, 운행 전후 ‘일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모노레일 점검 관련 전문업체의 ‘특별 안전점검’을 연간 2회 실시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사무총장은 “태권도원에서 운영 중인 모노레일은 점검에 또 점검, 확인에 또 확인을 거치고 있는 등 고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라며 “안전과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재단 이사장 운영방침에 따라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현장 확인을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태권도원 방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8일 오후 2시 경 경남 통영시 욕지도 모노레일에서 탈선사고가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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