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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태권도협회 2022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기사승인 2022.01.24  1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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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성우 회장 모두 발언 

경상북도태권도협회는 오전 11시에는 영천최무선관 회의실에서 2022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였다.

재적대의원 21명중 17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룬 가운데, 이성우 회장은 2021년도 업무성과보고서를 대의원께 배부하여 인사말을 함께하면서 “함께하는 도약! 다시 뛰는 경북태권도!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한해 정말 열심히 일했다”며 전국대회, 도민체전 처음으로 개최, 자체 온라인대회 3번개최하여 수입 증대, 도장지원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도장살리기에 나섬, 선수, 지도자 상금을 인상하고, 경기임원 일비를 전국최고수준으로 인상한 것, 시군협회 지부운영보조금 70%상향 등을 보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여기 계신 대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셨기에 가능하였다”며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경기력과 도장발전을 위해서 내실을 기하고 웅도 경상북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어 임원선임보고, 감사보고 및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보고하였고 안건심의에서 1호안 규약 개정 건을 원안통과하고 2호안 2021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 건은 대의원들께서 어려운 가운데서 경북협회 살림을 정말 잘 살아주었다며, 고생하고 노력한 집행부에 고마움을 표하며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가결해주었다. 기타토의에서는 협회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개진된 후 폐회되었다

이날 대의원들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2억 4천 6백만원을 협회 재정 충원의 성과는 대단하다. 올해도 어려운 상황의 연속으로 이성우 회장과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태권도협회는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원칙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전개중이며 특히 도장지원특별위원회 예산을 천만원 증액하여 도장살리기 사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전국소년체전 태권도경기 개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경문 기 자 wtn7777@naver.com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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