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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부흥중학교 공준화 A조 웰터급 금메달

기사승인 2022.04.01  1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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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회복 성장 가능성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 부천부흥중학교 오지훈 코치 공준화 선수 

GTA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에서 부천부흥중학교 2학년 공준화  A조 웰트 급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성안중학교 김건우를 상대로 23 대 8 승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 상대는  성문중학교 박관우 상대로 전혀 밀리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은 접전 끝에  10 대 8 로 돌려세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준화는 이번 GTA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 우승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공준화는 초등학교 시절인  전국어린이 태권왕 대회 L-웰터급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 L-웰터급 1위 금메달을 획득하고, 남다른  성장 가능성으로 촉망받는 선수로 주목은 선수였다. 당시 각종 대회  L-웰터급 우승을 휩쓸며  초등학교  남다른 떡잎이었다. 

부천 부흥중학교로 진학 후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못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기회를 잃어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지만  공준화는 오지훈 코치와 함께 훈련으로 슬럼프에서 극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가며 훈련에 매진했다.

2021년 경기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제42회 경기도 협회장기 태권도대회 –53kg 1위에 이어 2022년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에서 공준화는 지금까지  흘린 땀의 보상과 더불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오지훈 부천 부흥중학교 코치는“준화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운동을 했다”면서“개인훈련 및 팀 전체 훈련에서 땀 흘리며 착실히 준비한 결과를 준화가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오지훈 코치는“준화는 초등학교 시절 자신감을 회복을 회복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슬럼프도 왔지만 본인과 기족들의 관심과 함께 이를 잘 극복하며 이번 대회에서 자신감을 찾아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선수로 기대할 만할 것다.”덧붙였다.

2022년 GTA 종별선수권대회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 및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대회가  경기도 가평 한석봉체육관에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개최되고 있다.

 

 

 

 

강경문 기자 wtn7777@naver.com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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