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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실 태국 파타야시 교육청 태권도 감독

기사승인 2022.05.05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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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한실 태국 파타야시 교육청 태권도 감독과 딸 소예린 한양대 간호학과 2학년 재학

소한실 태국 파타야시 교육청 태권도 감독을 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 가평군 한석봉체육관에서 만났다.

소한실 태국 파타야시 교육청 태권도 감독은 태국 파타야 선교사로 태국 파타야 지역에서 올해 14년 동안 목회를 하고 있다.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파타야 시청 MOU  사진 

소한실 목사는 현재 태권도 공인 6단으로 20년째 태권도와 목회 활동을 하며 경기도태권도협회 태국 공주컵 태권도 대회, 2017년 파타야 시립5학교와 경기도태권도협회와의 MOU 2019년 파타야 시청 MOU 통해 태국 태권도 정규수업 및 태권도 사범 파견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 있으며 경기도태권도협회 초청 시장단 방문 5회 정도 긴밀한 유대 이끌어가고 있다.

그리고 경기도태권도협회 지원으로 파타야 시와 경기도태권도협회 공동주최로 파타야시장배 태권도대회를 개최 하고 있으며 2022년 온라인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

태국 파타야 시교육청 태권도 소한실 감독은 이번 제22회 경기도지사기태권도대회에서 가평군 태권도협회로부터 도복을 기증받았다.

소한실 감독은 “3년의 긴 코로나19 상황에서 벗어나서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태국 파타야시와 화합과 우의를 더욱 다지는 개기로 만들어서 많은 태국 어린이들이 태권도와 함께 성장하길 기도하고 있다.” 말했다.

소한실 감독은 태국에서 태권도 종주국 위상을 드높인 `태권도인 중 한 사람이다. 태국 사범 생활은 그가 생각했던 것처럼 동화 속 이야기는 아니었다. 초장기 태국 생활에 대해 소한실 감독은 이렇게 설명했다.

태국 목회와 태권도 사범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언어, 문화의 벽에도 부딪혀 처음에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 소 감독은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태국 생활은 목회자로서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해 갔습니다. 태권도의 사범으로 태국 생활에 적응하면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그는 가장 먼저 태국인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며 태권도가 지닌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으로 태권도 사범으로 존경받고 있다.

그와 인터뷰 말미에 국내에 유학 중인 소 감독의 딸 소예린은 한양대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태권도 4단으로 경기도태권도협회와 태국 파타야시와의 협력 관계를 위해서 현지 통역 역할을 담당했다.

소예린은“ 태권도인답게 한국에서 유학하며 도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태권도인으로 성장하며 큰 꿈을 꾸고 현실로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송필수 주필 songps77@naver.com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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