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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섭 문경시태권도협회장 ‘문경 스포츠마케팅 브랜드 포지셔닝’의 소신

기사승인 2022.09.18  1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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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섭  문경사태권도협회 회장은 화합과 소통으로 시작된다. 태권도 정신을 실천하는 임종섭 문경시태권도회장은 문경의 대표적인 태권도인이다. 특히 임종섭 회장은 문경 태권도 20여개 회원체육관들의 단합과 화합으로 문경 협회장을 2번째 연임으로 회원들을 위해 투명한 협회 행정제도를 도입하여 회원들로부터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임종섭  문경시태권도협회 회장은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31회 국방부장관기 태권도 대회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 코로나19 상황으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군의 태권도 최강자를 가리는 군인부와 일반·대학·고등·중등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남녀 선수 지도자 및 임원 3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었다.

임종섭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많은 선수 임원들의 편의를 위해 세심하게 작은 것부터 챙기며 경북 문경에 오신 여러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문경 문화를 홍보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임종섭 회장은 “우리 문경에는 문경새재 드라마 오픈세트장 용상체험 및 다도체험, 오미자 축제를 통한 오미자 음료 홍보에도 문경 자랑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임종섭 회장은 “이번 제31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 전국 남녀 태권도 선수 3,000여명의 선수 및 코치, 감독 대회 임원단 1,000명 그리고 관계자 및 학부모들이 우리 문경을 찾아왔다. 이번 대회 8일 체류기간 동안 연인원 모두 5만여 명이 믄경지역 숙박업계, 음식업계도 특수에 기여하고 문경시 지역경제 부양 효과에 일조하고 지역경제 부양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종섭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일어나고 대회 특수 효과로 “참가 선수단 숙박업소 방이 없는 등 음식점 특수 특히 시내에 얼음이 떨어지는 등 문경시 태권도 경기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이번 대회를 끝나고 문경시 관계자들과 충분한 논의 다음 대회부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방안을 논의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종섭 회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문경시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시설 활용에 기여토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 회장은 “대회 개최를 통한 문경시 인프라 및 풍부한 먹 거리와 함께 다양한 문화 인프라 확충하여 대회 참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나기 위해 앞으로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임종섭 회장은 “스포츠 마케팅은 각 지자제 마다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강력한 차별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국방부장관기대회를 다른 시도에서 유치하려는 움직임도 있다‘며 ”향후 문경시와 스포츠 브랜드의 효율적 전략 수립이 요구되고 있으며 앞으로 문경시의 스포츠 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투자가 뒤따라야 합니다.”고 말했다.

임종섭 회장은 앞으로 우리 문경 회원체육관 관장님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학부모와 자녀들과 가족 안에서 완성되는 인성이 태권도가 중요하게 차지하는 것으로 봅니다. 수련생들은 가족 밖 학우들과의 관계 및 체육관 친구 선후배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그들과 주로 어울립니다. 수련생들이 수련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할 수 있는 여건조성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의 또 하나의 교육 포커스는 다름 아닌 ‘건강’으로 요즘 아이들이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을 태권도 수련으로 극복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태권도 수련의 순기능 가운데 하나가 바로 ‘건강’에 있다. 는 체육관 홍보에도 중점적으로 펴 나겠다“고 말했다.

임종섭 회장과의 인터뷰에서 문경시와 태권도를 통한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관광도시 문경 스포츠 마케팅 차별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의 그의 소신을 볼수 있어 향후 그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송필수 주필 songps77@naver.com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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