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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민 국기원 파견사범 , 인도네시아 태권도 보급 성과 현지 언론 호평 연속 보도

기사승인 2022.11.06  21: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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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헌병사령부 태권도 의무 무도 채택 확정

- 육군 체육사령부 태권도 공식종목 추진

- 공군 특수전투사령부 태권도 의무 무도 추진

- 인니 최초 시립이슬람대학교 태권도학과 개설 확정

곽영민 국기원 공식파견 사범 성과 1. 

해군헌병사령부 태권도 의무 무도 채택

   
▲ 해군 헌병사령관 명예단증수여식 중앙 좌측 해군헌병사병부 에드윈 사령관 , 우측 국기원파견태권도사범 곽영민 감독

인도네시아 해군헌병사령부는 기존 의무 무도인 가라데 수련을 종료하고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를 의무 무도로 채택했다. 헌병사령관은 태권도를 비롯해 특히 한국문화와 인도네시아문화 교류에 큰 관심을 보여오고 있으며, 이전 보직인 해군항공사령부 사령관 시절에도 태권도를 선택 무도로 진행을 시켜왔고 군부외에 민간 태권도 보급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기원 해외파견 사범인 곽영민 태권도 감독과 해군헌병사령관의 오랜 협력 그리고 해군 및 해병대에서 장교로 활동중인 곽영민 감독의 제자들이 태권도 의무 무도 채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국기원에서 해군헌병사령관에게 태권도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김용운 원장의 태권도 용품 후원을 시작으로 태권도 수련이 공식적으로 이루어 졌다.

   
 

태권도 용품 후원식에는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김용운 원장과 국기원 해외파견 곽영민 감독이 참석하였고 특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나영집 국장과 이윤우 주임이 한국으로부터 참석을 하여 큰 의미를 더했다.

해군헌병사령부는 해군참모총장컵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해군태권도위원회를 결성하여 해군 및 해병대에 태권도가 의무 무도로 자리 잡아 나가도록 노력 할 계획이며 ,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한 선수단 창단도 추진할 계획이다.

문제점으로는 기본적인 훈련용품은 갖추어 졌으나 태권도 매트와 태권도복의 수량이 많이 모자라 수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곽영민 국기원 공식파견 사범 성과 2. 

육군 체육사령부 태권도 공식종목 추진

   
▲  중앙 국기원파견태권도사범 곽영민 감독 우측 육군 체육사령부 아미누딘 사령관

육군 체육사령부는 사령관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보급관련 긴 시간 귀빈들과 함께 회의를 가지고 사령부 종목별 훈련 장소를 귀빈들과 함께 돌아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귀빈은 육군 체육사령부 사령관 , 국방부 제4차관 , 국기원 해외파견 곽영민 감독 , 주정부체육회장등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 태권도를 공식 종목으로 채택하고 군대표 선수들을 선발하여 2023년부터 훈련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며 국방부에서도 지원을 하기로 하고 국기원 파견사범이 감독으로 지도를 하고 국가대표팀 수석코치 타우픽크리스나 사범이 코치로 지도를 하기로 하였고 현장 방송취재 인터뷰에서도 사령관이 이와 같이 말했다.

   
▲ 곽영민 국기원 파견사범 인도네시아 국영 방송 인터뷰 장면

우선 사령부내 태권도 훈련장 확보가 우선이며 이후 선수선발 및 훈련용품 확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곽영민 국기원 공식파견 시범 성과 3. 

공군 특수전투사령부 태권도 의무 무도 추진

   
 

공군 특수전투사령부는 태권도 첫 승급심사를 개최하고 태권도를 의무 무도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승급심사에는 국기원파견태권도사범 곽영민 감독과 브까시 시정부 태권도협회 아르와니 회장 , 국가대표팀 타우픽크리스나 수석코치 , 서부자와 주정부 태권도협회 심사위원장 , 공군 특수전투사령부 장교들이 참석하였다. 공군 특수전투사령부에서는 태권도를 오랜 기간 보급해 오고 있으나 아직 의무 무도로 지정이 되지않아 국기원 파견 사범과 담당 장교와 긴 시간 논의 끝에 의무 무도로 추진하기로 협의를 하였다.

이로써 인도네시아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 전군에 태권도가 의무무도로 자리잡는데 시초가 되었고 앞으로 군부 및 생활체육에도 더욱더 많은 보급이 되길 기대하고있다.

곽영민 국기원 공식파견 사범 성과 4. 

인도네시아 최초 시립이슬람대학교 태권도학과 개설 확정

   
▲ 시립이슬람대학교 총장 및 교수진 , 곽영민 국기원 파견단과 회의 사진

인도네시아에 최초로 대학에 태권도학과가 개설된다.

브까시 시에 위치한 시립이슬람대학교 총장과 곽영민  국기원 파견사범이 면담을 하고 학교 시설을 돌아보고 시청,시체육회,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과 태권도학과를 개설하고 태권도 지도자 육성에 노력하기로 협의를 했다.

대학측은 국기원 파견태권도사범인 곽영민 감독에게 태권도 학과장으로 와줄 것을 요청하였고 국기원에서 승인절차를 준비중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나영집 국장과 이윤우 주임이 참석하여 직접 총장과 대화를 나누고 향후 태권도학과 운영 방안에 대하여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총장은 태권도학과 학생들외에도 전교생이 태권도를 수련 할 수 있도록 전용 체육관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 국립학교 태권도수련생들과  시정부 체육회  태권도 행사 장면

브까시 시는 시장이 국기원 파견태권도사범 곽영민 감독과의 협력으로 태권도를 시 핵심종목으로 채택 시키고 태권도를 시민생활체육으로 발전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청 행사에서는 국기원 태권도복을 입고 참석을 하여 진행을 할 만큼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 크다.

현재 시정부 체육회와 함께 브까시 지역 국립학교에 태권도를 정규수업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시 교육부와 협의 중이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공식파견 사범의 대한민국 태권도 해외보급에 대한 노력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결실을 맺어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큰 몫을 해내기를 기대해본다.

현재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해외파견 태권도사범은 57개국에 파견 되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 국위선양을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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