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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3년 만에 ‘ 대면심사’ 시행

기사승인 2023.04.24  1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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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응심자 2,500명 학부모 지도자 전체 5천명 참석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회장 안종수)는 4월 22일 (토) 오전에는 중구ㆍ달서구협회 오후에는 남구ㆍ북구협회 4월 23(일) 오전에는 동구ㆍ달성군협회 오후에는 수성구ㆍ서구협회가 양일간 대구체육관에서 국기원 단증 응심자 2,500명 학부모 등 약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승품·단 심사대회’를 대면으로 개최했다.

2019년 12월 심사를 개최한 후 코로나-19 여파로 ‘도장에 찾아가는 심사’로 대체한 지 3년 만에 열린 공개 심사를 시행했다.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회 연속으로 국기원 심사 대상을 받은 협회답게 국기원 심사기준에 가장 부합하는 승품‧단 심사를 시행하는 심사 수임 단체로서 3년 만에 대면 심사장에서 모범적으로 심사를 시행했다.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안종수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도장 경영 어려움에서 벗어나서 일상으로 회복되는 과정으로 지금까지 관장님들 고생이 많았다. 이제 도장 경영 회복을 위한 수련생 감소에서 벗어나 다시 수련생들이 도장으로 돌아와 수련했으면 한다. 앞으로 협회는 도장 경영에 도움을 줄 방법들을 총동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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