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장준, 강미르,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최종 확정

기사승인 2023.04.26  09:23:04

공유
default_news_ad1

- -58kg급 장준, 강미르, -49kg급 +80kg급 이선기 AG 출전권 지켜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재선발전 첫날 경기에서 장준(한국가스공사)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지켜냈다. 남자 -58kg급 경기에서 장준은 4경기를 먼저 치르고 올라온 박태준(경희대)에 체력적 우위와 노력한 경기 운영으로 2-0으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지켜냈다.

   
 

+80kg급 이선기(수원시청) 역시 강상현(한국체대)에 2-0으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지켜냈고, 여자 -49kg급은 강미르가 김윤서(대전체고)를 누르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

이번 재선발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코로나19로 1년 연기되며 진행되었다.

23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 출전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급별 1차 토너먼트를 거쳐 1위자가 작년 선발되었던 아시안게임 대표선수와 최종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최종전에서 작년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는 1승을, 이번 대회 1차전 1위자는 2승을 거두어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이 주어져 작년 선발되었던 대표선수에 어드밴티지를 부여했다.

다만 여자 -49kg급은 지난해 선발된 강보라(영천시청)가 -53kg급으로 체급을 올려 참가하며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회 둘째 날인 26일은 남자 –63kg, -80kg, 여자 –67kg, +67kg급 경기가 진행된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저작권자 © WTN 월드태권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경기영상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