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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이기범, 박우혁 김잔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기사승인 2023.04.27  09: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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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빈, +67kg급 출전권 획득 -63kg 이기범, -80kg 박우혁, -67kg 김잔디는 출전권 지켜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재선발전 둘째 날, 여자 +67kg급에 출전한 이다빈(서울시청)이 정상에 올랐다. 26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다빈은 결승 상대 김가윤(서울체고)을 상대로 실점없이 2-0(1R 0-7, 2R 0-10)으로 승리하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티켓을 가져왔다. 이 체급에서 작년 선발된 명미나(인천광역시 동구청)는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다.

   
 

이날 진행된 나머지 3개 체급은 작년 선발되었던 대표선수가 모두 출전권을 지켜냈다. -63kg급 이기범(한국가스공사), -80kg급 박우혁(삼성에스원태권도단), 67kg급 김잔디(삼성에스원태권도단)가 최종 결승전에 승리하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다시 확정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은 남자 –68kg, 여자 –53kg, -57kg급 경기가 진행된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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