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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전국소년체전" 여자 초등부 -36kg 회룡초 이은선 선수 금메달

기사승인 2023.05.23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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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우 경기도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의장, 이은선 선수, 이광호 지도자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여 5월 20일(토)부터 22일(월)까지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경기” 남자 초등부 8 체급, 여자 초등부 8 체급, 남자 중등부 11 체급, 여자 중등부 8 체급 총 35명의 선수들이 GTA 대표 선수 출전 첫날 노골드에서 들째날 금메달을 안겨준 주인공은 여자 초등부 -36kg 회룡초 이은선 선수이다.

여자 초등부 -36kg 이은선 선수는 결승에서 서울 박사하 선수에게 2 대 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은선 선수 성장에는 이광호 지도자의 열정과 지도력이 이를 잘 설명해 준다.

이광호 지도자는 “은선이는 도장에서 추천받아서 들어온 선수입니다. 우리 회룡초등학교 태권도부는 비교적 좋은 조건에서 좋은 선수를 발굴해서 좋은 선수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차세대 꿈나무 태권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은선 선수는 선수의 목표는 “오혜리, 김소희 언니처럼 우리 대한민국 태권도를 빛내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것이 최고 목표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도자 선생님 항상 강조하시는 말씀같이 훌륭한 선수생활과 인격의 수양으로 태권도에서 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기술심의회 임상우 의장은 "저희 의정부시 소속 선수가 경기도 첫 금메달을 따내 줘서 무척 기쁘다. 은선이가 아직 완성된 선수보다는 성장에 대한 가능성의 선수로 양성해 앞으로 경기하는 데 가장 중요한 태권도 기본기가 있는 선수로 성장을 기대합니다" 말했다.

태권도 선수 발굴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선수를 발굴해서 좋은 선수로 만들어가는 경기도태권도협회의 지원을 바라보며 앞으로 차세대 태권도 성장을 그려본다.

 

 

 

WTN 월드태권도뉴스 webmaster@w-taekw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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